청담
의 시작
2021년 겨울, 코로나 큰 위기를 겪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.
접근성이 좋지 않은 위치, 낙후된 시설, 20명 내외의 폐업위기 소규모 필라테스 센터를 인수하여 [기구필라테스청담] 1호점을 열었습니다. 리모델링, 회원 모집, 상담, SNS 마케팅, 기존 회원님 불만사항 응대까지 직접하며 발로 뛰어 청담이라는 브랜드가 생겼고, 저희의 노력을 알아주신 덕분에 [대기구필라테스청담] 1호점은 오픈 2개월 후 100명, 3개월 후 150명을 넘어 현재는 약 190~200여 명의 회원님들이 꾸준하게 사랑해주고 계십니다청담의 강점은 폐업위기 센터를 흑자로 전환하는 노하우 로
1호점 오픈 후 6개월만에 2호점을 오픈했고, 이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 을 방향성으로 잡았습니다.
현재 청담은 자체적으로 강사를 육성하여 직원을 채용하며 처음부터 청담만의 색깔을 입혀서 투입할 수 있으며 필라테스 강사를 위한 교육원을 설립하여 꾸준히 강사에게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만족도 높은 수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